우리에 대해
여행 계획이 귀찮아서 미루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버튼 하나면 AI가 짜고, 근거를 보여주고, 실제로 갈 수 있게 연결합니다.
GI는 Grounded Intelligence입니다
AI가 그럴듯한 말을 지어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근거를 대는 일입니다. 저희가 쓰는 AI는 조건에 맞는 곳을 좁혀 줄 뿐이고, 왜 그 곳이 나왔는지는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다섯 조건 중 무엇이 맞았는지, 무엇이 안 맞았는지까지 적습니다. 「AI가 추천했습니다」로 끝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귀찮은 사람을 위해
여행 계획이 미뤄지는 이유는 고를 것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어디로 갈지, 며칠을 쓸지, 얼마가 드는지를 한꺼번에 정해야 하니 시작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 문장이나 버튼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11월에 부모님 모시고 5일」이면 충분합니다.
고르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갈 곳을 정하면 계획서가 한 장 나옵니다. 일정의 뼈대, 예산, 떠나기 전 확인 목록까지 들어 있고 글로 복사해 같이 갈 사람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서를 그대로 넘겨 실제 예약까지 연결합니다.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져 있습니다.
로고에 담은 것
마크는 지평선 위에 꽂은 깃발입니다. 가로선이 근거이고, 깃발이 정해진 목적지입니다.
Grounded Intelligence 는 「땅에 발을 붙인 지능」이라는 뜻입니다. 가로선을 지우면 깃발은 허공에 뜹니다. 근거 없는 추천이 그렇습니다.
보장하지 않는 것
가장 싼 값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항공과 숙박 값은 저희가 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예산 안에서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먼저 말합니다. 기간이 짧으면 짧다고 계획서에 적고, 안 맞는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
이 사이트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여행업 등록과 랜드사 계약을 마치기 전이라 실제 상품과 가격은 아직 붙어 있지 않고, 연결 요청은 접수되어 저장됩니다. 다만 견적과 예약은 랜드사 계약 뒤에 이어집니다. 화면에 보이는 목적지 정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범위를 넣은 예시이고, 사진은 자유 이용 사진입니다(출처).
사업자 정보
여행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번호와 영업보증보험을 표시해야 합니다. 아래는 아직 채우지 않은 자리입니다. 등록을 마친 뒤 실제 번호가 들어갑니다.
- 상호
- 지아이트래블 (가제) — GI, Grounded Intelligence
- 대표자
- 미정 — 법인 설립 후
- 사업자등록번호
- 미정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미정
- 관광사업 등록번호
- 미정 — 종합여행업 등록 예정
- 영업보증보험
- 미정 — 등록 요건
- 주소
- 미정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작성 전
- 여행약관
- 작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