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캉스
국내이동 시간이 0인 휴식. 하루 이틀 비었을 때 가장 효율이 좋다
지금 다루는 74곳 전부입니다. 조건 없이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눌러 보세요.
이동 시간이 0인 휴식. 하루 이틀 비었을 때 가장 효율이 좋다
테마파크가 목적이면 여기. 하루로 끝내기 좋다
바다와 오름, 먹을 것까지 한 번에 되는 곳. 3박이면 충분히 돈다
당일도 되는 거리. 호수 끼고 걷다 닭갈비 먹고 오는 코스
수상레저와 숲길이 한 번에 되는 곳.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물놀이
가장 가까운 해외. 2박이면 먹는 것만으로 일정이 찬다
고인돌과 성곽, 갯벌이 좁은 섬 안에 다 있다
패러글라이딩과 동굴, 강을 따라 걷는 길. 당일로는 빠듯하다
먹으러 가는 도시. 한옥마을은 하루면 충분하다
겨울엔 눈, 여름엔 서늘하다. 계절에 따라 다른 곳이 된다
백제 유적이 모여 있다. 경주보다 조용하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다. 오사카 공항으로 들어가 기차로 옮긴다
먹고 놀기의 밀도가 높다. 교토·나라까지 당일로 붙는다
서울에서 두 시간. 바다 보고 회 먹고 오면 딱 맞는 일정
하회마을과 종가 음식. 부모님 모시고 가기 무난한 곳
가깝고 크다. 야경과 먹을 것으로 사흘이 금방 간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다. 자전거로 도는 재미가 따로 있다
뭘 좋아하든 하나는 있다. 일정이 길수록 값을 한다
서해 노을과 완만한 해변. 아이 데리고 가기 편한 바다
해산물과 근대 건축이 같이 있다. 혼자 걷기 좋은 도시
산이 깊어 사람이 적다. 조용히 걷다 오는 일정
일본에서 바다로 쉬러 가는 선택지.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
서핑을 배우러 가는 바다.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다
대나무숲과 메타세쿼이아 길. 걷다가 떡갈비 먹고 쉰다
서해에서 손꼽히게 넓은 해수욕장. 여름 머드축제 때는 다른 곳이 된다
바다 끼고 먹으러 다니기 좋다. 짧게 다녀오기 가장 쉬운 도시
갈대밭과 정원. 걷기 좋고 사람이 덜 붐빈다
근대 거리가 통째로 남아 있다. 반나절이면 다 걷는다
야시장과 온천. 짧은 일정에 만족도가 높다
여름은 선선하고 겨울은 눈. 계절을 보고 가는 도시
타이베이보다 느리고 따뜻하다. 항구와 야시장을 천천히 돈다
밤바다와 해산물. 케이블카에서 보는 야경이 이 도시의 값이다
국내에서 가장 멀게 느껴지는 곳. 날씨에 배가 묶일 수 있어 하루 여유를 둔다
도시 자체가 밀도다. 3박이면 다 본다
초원에서 자고 별을 본다. 이동이 길고 길이 거칠다
작아서 걸어서 돈다. 옛 포르투갈 거리와 대형 리조트가 한곳에 있다
섬과 바다가 겹치는 곳. 굴과 멸치가 제철이면 더 좋다
바다를 낀 리조트에서 기념일을 보내는 일정
조용히 쉬려고 갈 때. 다랭이논 따라 걷는 길이 좋다
해변에서 쉬다 저녁에 먹으러 나가는 리듬. 가성비가 가장 안정적이다
비행이 짧고 시차가 거의 없다. 아이 있는 집이 많이 고르는 이유
물놀이가 목적이면 여기. 호핑·다이빙이 저렴하다
괌보다 조용하다. 리조트 안에서 끝내는 일정에 맞는다
세부보다 조용하다. 바다에 들어가는 날과 섬 안을 도는 날로 나뉜다
길거리 음식과 구시가지. 다낭보다 도시 성격이 강하다
다낭보다 조용하다. 리조트에 묶여 쉬기에 좋다
노을이 이 도시의 상품이다. 리조트가 조용한 편
먹고 걷는 도시. 근교 메콩강을 하루 붙이면 일정이 찬다
먹고 마시고 사는 것 전부. 근교 섬으로 이어 붙이기도 쉽다
리조트 안에서 대부분이 해결되는 섬. 많이 움직이기 싫은 사람에게 맞다
모래가 유별나게 곱다. 해변 하나로 일정이 완성된다
깨끗하고 이동이 편하다. 아이 데리고 가기 가장 수월한 해외
해변 리조트의 폭이 넓다. 예산대별 선택지가 가장 많은 편
느리게 지내다 오는 곳. 짧게 가면 오히려 아깝다
쉬러 가는 목적에 가장 자주 맞는 섬. 기념일 여행지로도 많이 고른다
사람이 적은 섬. 조용히 쉬는 것이 목적일 때 맞는다
앙코르 유적을 보러 간다. 사흘은 잡아야 급하지 않다
길게 잡아야 값을 한다. 기념일 여행의 대표 목적지
유럽 가는 길에 붙이기도 한다. 여름은 더위가 만만치 않다
도시 바로 옆이 산과 바다다. 로키산맥을 붙이려면 며칠이 더 든다
도시와 해안이 붙어 있다. 계절이 우리와 반대다
국립공원을 도는 일정. 렌터카와 운전 시간을 먼저 계산한다
자연을 보러 차로 도는 나라. 계절이 우리와 반대다
섬 하나가 리조트 하나. 신혼여행 아니면 갈 일이 드문 만큼 확실하다
물가가 비싼 만큼 풍경이 값을 한다. 기차 패스 계산을 먼저 한다
두 도시를 기차로 묶는다. 서유럽보다 비용이 눌린다
유럽과 아시아가 한 도시에 있다. 카파도키아를 붙이면 일주일이 찬다
유적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남부까지 붙이면 열흘이 된다
공연과 미술관, 먹는 것까지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미술관과 거리. 일주일은 있어야 서두르지 않는다
건축과 바다가 같이 있다. 유럽에서 드문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