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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프랑스
14시간직항
- 머무르기 좋은 기간
- 6~9일2일 ↔ 14일
- 한 사람 예산은 대략
- 250만원부터견적이 아닙니다
- 서울에서 직선
- 8,966km실제 이동거리는 더 깁니다
- 시차
- 8시간 느림 (여름에는 7시간 느림)
- 이렇게 가면 좋다
- 쉬러 안 맞음놀러 안 맞음먹으러보러걸으러 안 맞음특별한 날
- 이런 사람과
- 혼자둘이친구들 안 맞음부모님과아이와 안 맞음
부모님과 가기
이동14시간
시차8시간
알맞은 기간6~9일
하루 걷는 양기록 모으는 중
계단·언덕기록 모으는 중
병원 접근기록 모으는 중
빗금 칸은 아직 자료가 없습니다. 지어내지 않고, 상담과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로 채웁니다. 지금은 연결 요청 때 사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왜 여기인가
미술관과 거리. 일주일은 있어야 서두르지 않는다.
언제 가면 좋은가
123456789101112
좋은 때피하는 때아래 설명을 달로 옮긴 것입니다
5~6월과 9~10월. 8월은 문 닫는 가게가 많다.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목적이 쉬러, 놀러, 걸으러라면 여기 말고 다른 곳이 낫습니다.
친구들, 아이와 가는 일정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기간·예산·알아두실 점 더 보기
왜 6~9일인가
6일보다 짧으면 이동에 쓰는 시간이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9일을 넘기면 같은 곳을 다시 도는 일정이 되기 쉽습니다.
예산에 대해
위에 적은 250만원은 일반적으로 이 아래로는 잘 나오지 않는 선입니다. 항공과 숙박이 언제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날짜를 정한 뒤에 알려 드립니다.
알아두실 점
- 여권남은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안전합니다. 짧으면 탑승을 거절당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 비자나라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대신 보증하지 않습니다.
- 시차8시간 느림 (여름에는 7시간 느림). 도착 첫날과 돌아온 뒤 하루이틀은 몸이 무겁습니다. 첫날 일정을 비워 두세요.
- 긴 비행편도 14시간입니다. 복도 쪽 자리, 수분, 기내에서 일어나 걷기 — 이 세 가지가 도착 후 컨디션을 가릅니다.
- 도시이동이 많아 걷는 거리가 길어집니다. 신발이 하루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 기간짧게도 길게도 되는 곳입니다(6~9일). 일정이 길수록 값을 합니다.
- 예산한 사람 25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날짜에 따라 편차가 가장 큰 구간이라, 날짜를 먼저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이며, 비자·입국 규정처럼 바뀌는 것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