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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묶을 때 실제로 어긋나는 곳

두세 도시를 도는 일정이 힘들어지는 이유는 거리가 아니라 이동 횟수입니다.

일정 짜는 법 · 사진은 프라하·빈

한 줄로 먼저

도시를 하나 더 붙이면 이동일이 하루 늘고, 실제로 노는 날은 하루 줄어듭니다. 이 계산을 먼저 하고 정하셔야 합니다.

한 도시에 최소 며칠이 필요한가

  • 2박은 사실상 하루짜리입니다. 도착일 오후와 출발일 오전이 이동에 잡힙니다.
  • 3박이면 온전한 이틀이 생깁니다. 도시 하나를 붙일 최소 단위로 봅니다.
  • 도시 사이가 기차로 세 시간을 넘으면, 그 날은 이동만 하는 날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장 자주 어긋나는 세 가지

  • 도시 사이 이동편을 나중에 잡는 것. 성수기에는 이 구간이 먼저 동납니다. 항공보다 기차가 더 빨리 찹니다.
  • 숙소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오후 3시 체크인, 오전 11시 체크아웃이 흔합니다. 그 사이 짐을 어디 둘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 돌아오는 편의 출발 도시. 들어간 도시와 나오는 도시가 다르면 항공권 종류가 달라집니다.

묶기 좋은 조합과 아닌 조합

같은 나라 안이거나 기차로 이어지는 곳은 묶기 쉽습니다. 출입국이 중간에 끼면 난이도가 확 올라갑니다. 특히 국내와 해외를 한 일정에 섞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우리 화면에서는

비교함에 두 곳 이상 담고 「묶어서 계획서」를 누르시면 도시별 일수를 조절하면서 전체가 며칠이 되는지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예산이 모자라면 그것도 알려 드립니다. 다만 도시 사이 이동편 값은 저희가 아직 갖고 있지 않아 비워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