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교토
교토
일본
1시간 50분직항
- 머무르기 좋은 기간
- 3~5일2일 ↔ 14일
- 한 사람 예산은 대략
- 75만원부터견적이 아닙니다
- 서울에서 직선
- 837km실제 이동거리는 더 깁니다
- 시차
- 우리와 같음
- 이렇게 가면 좋다
- 쉬러 안 맞음놀러 안 맞음먹으러 안 맞음보러걸으러특별한 날
- 이런 사람과
- 혼자둘이친구들 안 맞음부모님과아이와 안 맞음
부모님과 가기
이동1시간 50분
시차없음
알맞은 기간3~5일
하루 걷는 양기록 모으는 중
계단·언덕기록 모으는 중
병원 접근기록 모으는 중
빗금 칸은 아직 자료가 없습니다. 지어내지 않고, 상담과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로 채웁니다. 지금은 연결 요청 때 사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왜 여기인가
도시 전체가 유적이다. 오사카 공항으로 들어가 기차로 옮긴다.
언제 가면 좋은가
123456789101112
좋은 때피하는 때아래 설명을 달로 옮긴 것입니다
3~4월 벚꽃, 11월 단풍. 이때는 숙소가 비싸다.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목적이 쉬러, 놀러, 먹으러라면 여기 말고 다른 곳이 낫습니다.
친구들, 아이와 가는 일정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기간·예산·알아두실 점 더 보기
왜 3~5일인가
3일보다 짧으면 이동에 쓰는 시간이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5일을 넘기면 같은 곳을 다시 도는 일정이 되기 쉽습니다.
예산에 대해
위에 적은 75만원은 일반적으로 이 아래로는 잘 나오지 않는 선입니다. 항공과 숙박이 언제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날짜를 정한 뒤에 알려 드립니다.
알아두실 점
- 여권남은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안전합니다. 짧으면 탑승을 거절당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 비자나라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대신 보증하지 않습니다.
- 유적계단과 돌바닥이 많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분과 함께라면 하루 코스를 짧게 잡으세요.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이며, 비자·입국 규정처럼 바뀌는 것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