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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캄보디아
8시간경유
머무르기 좋은 기간
4~5일2일 ↔ 14일
한 사람 예산은 대략
90만원부터견적이 아닙니다
서울에서 직선
3,533km실제 이동거리는 더 깁니다
시차
2시간 느림
이렇게 가면 좋다
쉬러 안 맞음놀러 안 맞음먹으러 안 맞음보러걸으러특별한 날 안 맞음
이런 사람과
혼자둘이친구들부모님과아이와 안 맞음

부모님과 가기

이동8시간
시차2시간
알맞은 기간4~5일
하루 걷는 양기록 모으는 중
계단·언덕기록 모으는 중
병원 접근기록 모으는 중

빗금 칸은 아직 자료가 없습니다. 지어내지 않고, 상담과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로 채웁니다. 지금은 연결 요청 때 사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왜 여기인가

앙코르 유적을 보러 간다. 사흘은 잡아야 급하지 않다.

언제 가면 좋은가

좋은 때피하는 때아래 설명을 달로 옮긴 것입니다

11~2월. 3~5월은 한낮 더위가 심하다.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목적이 쉬러, 놀러, 먹으러, 특별한 날라면 여기 말고 다른 곳이 낫습니다.

아이와 가는 일정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기간·예산·알아두실 점 더 보기

왜 4~5일인가

4일보다 짧으면 이동에 쓰는 시간이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5일을 넘기면 같은 곳을 다시 도는 일정이 되기 쉽습니다.

예산에 대해

위에 적은 90만원은 일반적으로 이 아래로는 잘 나오지 않는 선입니다. 항공과 숙박이 언제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날짜를 정한 뒤에 알려 드립니다.

알아두실 점

  • 여권남은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안전합니다. 짧으면 탑승을 거절당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 비자나라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대신 보증하지 않습니다.
  • 시차2시간 느림. 하루면 적응되는 정도입니다.
  • 이동편도 8시간. 오전 출발이면 첫날을 쓸 수 있고, 저녁 출발이면 첫날은 이동으로 끝납니다.
  • 유적계단과 돌바닥이 많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분과 함께라면 하루 코스를 짧게 잡으세요.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이며, 비자·입국 규정처럼 바뀌는 것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